Korea partnership Suresoft

자동차 사이버 보안 테스팅을 위한 슈어소프트와의 업무 협약 체결

이타스코리아는 지난 6월 21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슈어소프트자동차 사이버 보안 테스팅 부문 협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차량 연결성의 증가와 사이버 보안 위협의 증대로 UN은 자동차 형식 승인에 사이버 보안 항목을 의무화하는 법규를 작년 6월 채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7월 이후 유럽에서 등록되는 신차는 UN 법규(UN R 155)에 따라 사이버 보안 관리 체계(CSMS)를 구축하고, ISO·SAE 21434를 비롯한 국제 표준에 근거해 차량 형식별 위험 평가 및 보안 테스팅 결과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이타스코리아는 임베디드 보안 자회사인 에스크립트를 통해 슈어소프트와 공동으로 국내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사에 사이버 보안 테스팅에 대한 컨설팅 및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타스코리아 황인득 대표이사는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사들에게 자동차 형식 승인 취득을 위한 사이버 보안 법규 이행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며 “이타스코리아는 슈어소프트와 함께 국제 법규에 부합하는 사이버 보안 컨설팅 및 검증된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고객들이 국내에서 최적의 프로세스와 리소스로 형식 승인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슈어소프트 배현섭 대표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산업이 발전하고 네트워크를 통한 협업이 증가하면서 외부 해킹에 대한 대비의 중요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슈어소프트는 이번 협약으로 국내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사들이 다가오는 UN 자동차 사이버 보안 법규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orea partnership Suresoft

SHARE THIS

언어:
ISO 9001:2015 Home